오늘같이 비오는 날엔 뭔가 센치해지지 않나요?
울적하고 ㅠ_ㅠ
어차피 익명이니까 당당하게 비밀을 고백해봅시다
"OO아~ 나 너 좋아해" 이런것 도 좋고!
자기고민 같은 거 말해도 좋고!
친구나 가족에게 말 못했던거 속 시원하게 말해봐요
그럼 일단 저부터!
아직 엄마한테 쉬원하게 말 못했는데
엄마 나 가수되고 싶어 내 꿈은 가수야 내가 고 2니까 나도 많이 고민했어 근데도 가수가 하고 싶어! 여름방학 때 엄마한테 말해서 음악학원 다니려고 생각중이야 나도 알아 지금 이 시점에선 공부만 하기에도 시간이 없는데... 그래도 엄마 내 꿈을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엄마 성격 쿨하고 개방적이니까 반대하진 않을 것 같은데....... 엄마가 나 할 수 있다고 믿어주고 지지해주면 내가 더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박살났다는 다이슨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