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21464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21
이 글은 10년 전 (2015/8/3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걔가 너무 나함테 잘해줬어 ..ㅋㅋ내가뭐라고  

첨에사귀고 60일갔다가 깨지고 걔가 계속1년동안 좋아했는데 전교생이 다알았음 

그리고 요번년4월다쯤에 카톡하다가 통화하다가 걔가고백했는데 내가 뜸들여ㅛ다가 받았는데 그후에 걔랑만났는데 너무친규같아서3일만에 똑같은방법으로 헤어졌어  

근데 지금 갤러리정리하는데 걔랑카톡한거봤는데 진짜...걔처럼 그렇게 착한얘없는거같다 걔가 친규등한테 헤어지고나서 아무말도안하고 그냥 가만히있었대 그리고 친구들이 내욕하면 하지말아하고 후ㅠㅠㅠㅠㅠ진짜 나너무후회해 어떻해? 진짜 다시 기회주면좋겠다 다시나랑사겨줘ㅛ으면좋겠다 이제는 마음 다떠나ㅛ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ㅁ안해..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너 이기적이야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나너무이기적이야 하...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깨진 이유가 두 번 다 친구같아서인가?
갠적으로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는 거에 대해서 좀 반감을 가지고 있는터라.. 쓰니의 행동이 이해가 되질 않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쓰니도 느꼇으면 좋겠어
헤어짐을 다짐할 때는 그 후의 일과 감정까지 다 감당할 수 있어야하고 또 상대방한테 다시 같은 일로 상처주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을 때여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나도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은 적 많았어 사실 말하자면 싸울때 마다 헤어지고 싶었음 서로 실망도 많이 했고 이게 연애인가 뭔가 혼란도 많이와서.
근데 그때 내가 헤어지자고 하지 않은 이유가 내가 후회할거라는 걸 확실히 알았던적도 있었고.. 내가 과연후회할까?하고 고민됐던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후회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은 없었거든. 물론 너무 좋아한 이유도 있었지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어 내가 아는 나의단점들만해도 열개가 넘어가는데 그걸 다 받아들여준 사람이라서 고마웠어. 쓰니의 전남친도 그런 사람이었지 않을까 싶은데.. 쓰니가 좋아한다면 잡으라는 말보다 나는 쓰니가 다시 잡았을 때 그 사람한테 같은 상처를 다시 안주고 잘해줄 자신이 있다면 잡으라고 하고 싶어.. 그리고 만약 잘된다면 쓰니가 훨배로 잘해야한다는것도 말해주고 싶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내가 걔한테 똑같은상처줄까봐 못하겠네생각해보니까..내가진짜 이기적이고 나쁜ㄴ이야..진짜루...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나랑 똑같음.. 진짜 아 근데나는 다시사귀고 싶지는 않다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걔가 다시 나한테 카톡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다시내가고백할텐데..근데 또똑같은방법으로 헤어지면 내가 걔한테 상처를 너무많이 주는거같아서 하...ㅋㅋㅋ.....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시 교행직 점수 이렇게 받았는데 일년 더 하면 가능일까?18
06.20 23:13 l 조회 185
이마가 긴데 사각턱 때문에
06.20 00:48 l 조회 13
심리상담 잘 보여야한다는 압박감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1
06.19 22:52 l 조회 15
심리상담 부당한 일 당해도 할말 못하는건 어떻게 고쳐야할까4
06.18 21:15 l 조회 28
직장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06.18 13:55 l 조회 35
다음 생이 있다면
06.18 12:38 l 조회 26
주식 시드머니 얼마정도 필요해?12
06.18 11:17 l 조회 281
겹치는 친구들 있을 때 한 친구랑만 멀어지는 법
06.17 19:58 l 조회 35
도와줘 입사일주일만에 퇴사각오하고 3
06.17 18:46 l 조회 84
컴활자격증 딴 사람 있어?1
06.16 23:23 l 조회 75
심리상담 우리엄마가 조현병인데 내가 죽고싶어...3
06.16 12:09 l 조회 167
남의 집 기둥은 빼오는거 아니라고 하잖아8
06.16 00:03 l 조회 144
취준익인데 사무직 계속 도전할지 서비스직갈지...4
06.12 15:05 l 조회 95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8
06.12 00:24 l 조회 315 l 추천 1
혈육이 향기가 강한 제품들 써서 짜증나
06.11 23:05 l 조회 96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 l 조회 215
INTP(남)과 소개팅3
06.10 11:21 l 조회 105
진짜 이해 안되네;; 내란당 왜 좋아하는거야;?
06.10 11:06 l 조회 123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6
06.09 14:34 l 조회 104
굳이 결혼 생각 없어보이면 그냥 안하는것도 답이겠지? 4
06.09 03:23 l 조회 159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