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때 아침에 지옥철타고 가는데 긴장+사람들의 압력+인파의 열기 때문에 멀미나서 중간에 내려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지옥철 타고 갔었엌ㅋㅋㅋㅋ 앞이 하얗게 보이다가 어두컴컴해지면서 안 보이고, 숨은 못 쉬겠고 속은 울렁거려서 토하고 싶고 다리에 힘도 풀리고 땀은 비오듯이 흘러서 땀으로 샤워하고 근데 몸은 차갑고 머리는 지끈거리고 첫날부터 죽을뻔
| 이 글은 10년 전 (2015/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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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때 아침에 지옥철타고 가는데 긴장+사람들의 압력+인파의 열기 때문에 멀미나서 중간에 내려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지옥철 타고 갔었엌ㅋㅋㅋㅋ 앞이 하얗게 보이다가 어두컴컴해지면서 안 보이고, 숨은 못 쉬겠고 속은 울렁거려서 토하고 싶고 다리에 힘도 풀리고 땀은 비오듯이 흘러서 땀으로 샤워하고 근데 몸은 차갑고 머리는 지끈거리고 첫날부터 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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