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가쪽 외가쪽 다 여자가 나 하나뿐이고 또 내가 막내라 어딜가도 이쁨 받는데ㅜ 우리 엄마 아빠가 다 막내여서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가 많으셔..나 아직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도 한번도 못 드렸는데 요즘 자주 아프시고 교통사고도 나시고..진짜 나 결혼하면 이불 주신다고 하신 할머니가 요즘 많이 아프시고 진짜 나 돈벌고 결혼 하려면 적어도 10년은 있어야되는데 아직 내 주위에 돌아가신 분이 없어서 죽는다는게 실감이 안나는데 돌아가실까봐 무섭다ㅠ어떤 기분이었어?익인들은? 상상하기도 싫다 옆에서 힘들어 할 부모님도 보기싫은데ㅜ행복해하는 모습만 보고싶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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