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집? 마주보면 있는 집 애 엄마가 몇달전부터 애를 매일 같이 혼내는 거야 우리 집 문 다 닫아도 다 들릴 정도로 보통 애를 혼내는 정도가 아니여서 평소에도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어제 새벽인가? 애가 진짜 죽을 것처럼 악을 쓰면서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무서워요 이러면서 울길래 자다가 깼는데 진짜 퍽퍽소리나면서 애가 한 5분동안 울길래 이상하다 생각하고 다시 잤는데 방금 전에 어제보다 큰소리로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하면서 때리는 소리 들리길래 우리 가족 다 속상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애를 혼내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ㅠㅠ 신고하면 오지랖이려나 애가 뭘 잘못햇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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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