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묘가야되는데 나 아파서 컨디션 진짜 안좋아서 엄마가 그냥 방에서 잠 자라고 하고 내 방 문 닫아놨단말여 고모들이랑 큰아빠한테도 말했고 근데도 굳이 내 방 문 열어보는 이유는 뭐냐 잠 다깼네 아ㅏ아아아아아아ㅏ 화난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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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묘가야되는데 나 아파서 컨디션 진짜 안좋아서 엄마가 그냥 방에서 잠 자라고 하고 내 방 문 닫아놨단말여 고모들이랑 큰아빠한테도 말했고 근데도 굳이 내 방 문 열어보는 이유는 뭐냐 잠 다깼네 아ㅏ아아아아아아ㅏ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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