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내내 잠도 못자게하고 밤새도록 술먹고 지금 들어와선 얼굴보기 싫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자꾸 툭툭치고 못누워있게 해서 짜증난다고 했더니 씨11발년이니 욕이란 욕 다 먹고 창1녀니 뭐니 하면서 집안 물건 다 부수고 칼꺼내서 휘두르면서 왜 개기냐고 주둥이 찢어버린다고 하는게 정상이야? 나 재수하는데 진짜 대학가기도 싫고 진짜 인생 같다 그냥 찔러죽여버리지 난 죽고 아빤 깜빵가고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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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내내 잠도 못자게하고 밤새도록 술먹고 지금 들어와선 얼굴보기 싫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자꾸 툭툭치고 못누워있게 해서 짜증난다고 했더니 씨11발년이니 욕이란 욕 다 먹고 창1녀니 뭐니 하면서 집안 물건 다 부수고 칼꺼내서 휘두르면서 왜 개기냐고 주둥이 찢어버린다고 하는게 정상이야? 나 재수하는데 진짜 대학가기도 싫고 진짜 인생 같다 그냥 찔러죽여버리지 난 죽고 아빤 깜빵가고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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