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쓴 내용이 나보다 잘난것도 없는애가 자꾸나를 괴롭힌다고 하는 하소연식의 글이었거든 내가 그때 어리기도 하고 너무 괴로워서 쓴 글이었는데 댓글에 걔가 자기보다 잘난게 없다고 짜증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쓰니도 잘한거 없다고 쓴거보고 진짜 펑펑 울었다 그후로는 누가 힘들다고 쓴 글 보면 무조건 판단하려는게 아니고 이럴수도있겠구나 힘들겠다 이렇게생각하고 댓글단다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수도있으니깐
|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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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쓴 내용이 나보다 잘난것도 없는애가 자꾸나를 괴롭힌다고 하는 하소연식의 글이었거든 내가 그때 어리기도 하고 너무 괴로워서 쓴 글이었는데 댓글에 걔가 자기보다 잘난게 없다고 짜증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쓰니도 잘한거 없다고 쓴거보고 진짜 펑펑 울었다 그후로는 누가 힘들다고 쓴 글 보면 무조건 판단하려는게 아니고 이럴수도있겠구나 힘들겠다 이렇게생각하고 댓글단다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수도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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