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회의때문에 나가서 동생이랑 밥차려줬는데 계속 내 체형가지고 놀리고 살가지고 놀리고 진심으로 기분 나빠서 하지말라고. 싫다고했는데 알았다고해놓고 동생한테 은근슬쩍 계속 나 놀리고해서 기분나빠서 방안으로 들어갈려했더니 소리 버럭내면서 넌 인간이 안되어있다고. 엄마 도와주고 오빠나 동생한테는 잘하냐면서 화내고 숟가락으로 때릴려하고. 평소같았으면 아빠가 기분상하게했잖아하면서 했을텐데. 싸우면 엄마가 또 마음 편히 못있고 원하는거 못 하니깐 아무말도 안하고 참았는데 지금도 계속비꼬고있고. 정말 너무 간절히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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