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자라서 제목을 저렇게 썼는데ㅠㅠ 2년정도 텀두고 영향을 미친다고 그래야하나? 예전에 나 고3 11월쯤 삼촌이 결혼하는 꿈꿨는데 올해 11월에 결혼하시고 엄마가 다리짤리는 꿈꿨는데 그뒤로 자꾸 다치는 다리가 똑같아 그때 오른쪽 종아리가 뚝 잘려나갔는데 어디서 자꾸 다쳐오면 오른쪽만 다쳐옴... 그냥 별거아닌거같긴하지만 그래도 뭔가 찜찜한느낌..
| 이 글은 10년 전 (2015/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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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자라서 제목을 저렇게 썼는데ㅠㅠ 2년정도 텀두고 영향을 미친다고 그래야하나? 예전에 나 고3 11월쯤 삼촌이 결혼하는 꿈꿨는데 올해 11월에 결혼하시고 엄마가 다리짤리는 꿈꿨는데 그뒤로 자꾸 다치는 다리가 똑같아 그때 오른쪽 종아리가 뚝 잘려나갔는데 어디서 자꾸 다쳐오면 오른쪽만 다쳐옴... 그냥 별거아닌거같긴하지만 그래도 뭔가 찜찜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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