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인한테 카톡을 연달아서 여러개 막 보냈어 근데 자기부모님이 막 카톡여러개와서 시끄럽다고 욕했다고 하는거야 근데 그걸 나한테 말해줌.. 그러고 지난번에도 내가 아팠거든 근데 그게 스트레스성으러 생기는 병이야 근데 그때 애인이 너무 속상하게하고 헤어지자는말 하고 그러고 난 직후여서 내가 장난식으로 이거 다 오빠탓임ㅋㅋㅋ이러고 인정..미안..ㅠㅠ 이런식으러 장난을 좀 쳤거든 근데 이던 자기도 인정했고 그때 분위기 완전심각했었음 근데 내가 아프고나니까 그걸 자기 엄마랑 누나한테 말을한거야 애인이 아픈데 나때문이라면서 그랬다 뭐이렇게 얘기했다대? 그럼 솔직히 당연히 누가내아들한테 그런말하냐 이런반응일거아니야 근데 그것도 막 그랬다면서 자기엄마가 가시내가 왜 우리아들 탓하고 난리냐면서 지가관리 못한건데 왜 남탓하냐면서 이랬다고 나한테 그대로 말해줌 ㅋㅋㅋㅋㅋ 이런건 도대체 무슨심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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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쩌는데 얼평해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