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복에겨운소리라고 할수 있는데 나는 너무 콤플렉스임... 이제 좀있으면 성인인데 중학생으로 보고 코트같은거 입으면 애가 어른흉내 내는것같고 입술도 진한 벽돌색 레드립 발라보고싶은데 엄마꺼 몰래바른 초딩같음... 어른스러운 얼굴이 되고싶다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5/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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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복에겨운소리라고 할수 있는데 나는 너무 콤플렉스임... 이제 좀있으면 성인인데 중학생으로 보고 코트같은거 입으면 애가 어른흉내 내는것같고 입술도 진한 벽돌색 레드립 발라보고싶은데 엄마꺼 몰래바른 초딩같음... 어른스러운 얼굴이 되고싶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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