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쭉 퉁퉁해왔고 지금은 뭐
166에다가 80키로가 넘는 몸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 옷사는것도 좋아하고
칭찬도 들으면서 내 자신 가꾸고 옷도 치마며 원피스며 잘 입고 다니는 편이고
성격도 밝게 하고 다니지만 내 겉모습 때문에 친한 친구 하나 잃을뻔 했고
잘 해결 되지는 않았지만 잊혀지지 않는 상처도 생겼고
내가 이렇게 생겨서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것도 잘 알고
회장이라며 여기저기 나대고 다녀도 제약이 내 얼굴 때문인것같고
하루에 20번도 넘게 거울 볼 때 마다 그냥 못생겼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것같아
이게 심각해서 병같기도 하지만 오랑우탄 고릴라가 거울에 서있는걸..?
자괴감도 들고 .....
이제부터 독하게 진짜 다이어트해볼려고 해
물론 10키로 가까이 뺐다가 고등학생이다 보니 몇키로는 요요 왔지만
그래도 작년 이맘때보다 3~4키로 덜 나간다는거에 의의를 둬야겠지...?
그냥 힘들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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