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휴게소에서 화장실 문앞에서 폰하면서 엄마기다리는데 어떤 찌질한아저씨가 슝 뛰어가면서 허벅지 바깥쪽 손으로 쓸고감 아...찌질하다 너무 싫다진짜 너무 빨리 뛰어가서 어떤 옷가게로 들어가더라고. 그 아저씨가 한 짓으로 죽기에는 죄가 너무 미미하긴 한데 죽일수있을거같아 혐오스러워.
내가 20살 되는 해에 어떤 성범죄자가 감옥에서 나와. 걔 나오자마자 살인청부업자 시켜서 죽여버릴거야.
처음엔 성범죄자들을 많이 혐오했어 근데 이제는 모든 남자들이 싫어진거같아 야동보는 행동이 정말 싫어 남동생 하나있는데 걔 야동보는거 나한테 들키면 죽일지도몰라.
진짜 문제인게 어린남자애도 싫어 걔도 커서 야동보거나 성범죄자가 되겠지 이런생각밖에 안들고 할아버지들도 싫어 심지어 아빠도 야동보거나 봤을거란 생각하니까 좀 그래
남자애들이랑 얘기할때 웃으면서 대하지만 속으로는 수백가지의 생각이 다 들어 안이러고 싶다.
스스로 증상을 좀 완화해보고싶어서 내가 이런생각을 하는거보니 남자로서 사는것도 참 힘들겠다 이렇게 생각고쳐보려고 노력하고있었는데 아빠회사에 놀려온 아빠친구가 내 가슴을 흘끔 봤어 죽이고싶게 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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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