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그리 좋는감정을 가지고 있던 편은 아니라 그냥 포기하고 무덤덤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싫다 내기 아빠한테 부성애라는걸 느껴본적도 오래됏고 내 입장에서 보기엔 그냥 가족이라는 족쇠에 억눌려서 억지로 있는것같아 내가 아직 많이 어려서 그런건진 몰라도 싫다 무작정 싫고 나이어려서 철없이 하는 말 아니라는거 알아줫으면 좋겠다 나도 그동안 봐왔던 아빠 행동을 보고 많이 고민하고 쓰는글 이니까 그래도 풀어놓으니까 조금은 속시원하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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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그리 좋는감정을 가지고 있던 편은 아니라 그냥 포기하고 무덤덤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싫다 내기 아빠한테 부성애라는걸 느껴본적도 오래됏고 내 입장에서 보기엔 그냥 가족이라는 족쇠에 억눌려서 억지로 있는것같아 내가 아직 많이 어려서 그런건진 몰라도 싫다 무작정 싫고 나이어려서 철없이 하는 말 아니라는거 알아줫으면 좋겠다 나도 그동안 봐왔던 아빠 행동을 보고 많이 고민하고 쓰는글 이니까 그래도 풀어놓으니까 조금은 속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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