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갔다가 돗자리펴놓고 여자 몇명이랑 어린애들 앉아있는 무리가 있었는데 큰소리로 그러길래 들었는데 귀찮아 그냥 집에가서 대충 시켜먹고 때워 시댁가서 무엇같이 쌔빠지게 일만하다왔는데 뭘또 차려 그러더라 명절스트레스 많이받으신듯... 무엇은 예상한대로...
| 이 글은 10년 전 (2015/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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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산책갔다가 돗자리펴놓고 여자 몇명이랑 어린애들 앉아있는 무리가 있었는데 큰소리로 그러길래 들었는데 귀찮아 그냥 집에가서 대충 시켜먹고 때워 시댁가서 무엇같이 쌔빠지게 일만하다왔는데 뭘또 차려 그러더라 명절스트레스 많이받으신듯... 무엇은 예상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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