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 발로 그렇게 찼대
내 옆에서 아무도 못잠 태아 때 부터 그랬음 엄마 그것 때문에 병원가고ㅋㅋㅋㅋㅋ
지금은 없어져서 다행...
대신 코를 곤다..ㅠㅠ 그리고 이 악물고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