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름도 모르고 얼굴만 아는애 하나랑 우리학교애 하나 있는데 그 우리학교애릉 학교애선 한마디도 안하고 독서실에서 마주치면 가끔 안녕 한마디하는사이라 더 어색해서 못가겠음.. 가도 인사해야하나싶고 휴게실에서 공부하길래 난 삼각김밥 먹으려했는데 가지도 못하겠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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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름도 모르고 얼굴만 아는애 하나랑 우리학교애 하나 있는데 그 우리학교애릉 학교애선 한마디도 안하고 독서실에서 마주치면 가끔 안녕 한마디하는사이라 더 어색해서 못가겠음.. 가도 인사해야하나싶고 휴게실에서 공부하길래 난 삼각김밥 먹으려했는데 가지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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