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나는 한 번도 그래본 적이 없어서 놀랐어
내가 서울에 있다가 시골로 전학을 갔거든?
근데 서울에서는 평소랑 시간표 아예 다르고 쉬는 시간 넉넉히 주고 예비령 본령 다 있었는데
전학 간 학교는 그게 없이 그냥 평소 시간표대로 시험을 보는 거야
그런가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45분 동안은 시험을 봐야하는데 쌤들잌ㅋㅋㅋㅋㅋㅋㅋ
종치고 한참 있다 들어와서 여유롭게 인사부터 합시다~ 하면서 인사 시키더니 제대로 하라고 한 세번 시키고 한장한장 나눠주고 이러는데
전학와서 맨 끝줄 맨 뒤에 있었던 나는 엄청 화났거든? 안그래도 시간 소중한 수학이었는데...
그러면서 종료시간은 칼 같이 지킴ㅂㄷㅂㄷ
자기가 뺏어간 시간이 몇분인데...
이런 거 나만 화나는 거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