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약속이잡혀있었고 엄마가 난 딴곳갈려고했는데 그곳같이가자고 해서 난 별로안가고싶었는데 그냥 엄마가 가고싶다니까 간다고하고기다린거거든 근데 오빠가 진 짜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데 또 새로운 다른곳 가자고 그런거야 근데 난 진짜 몇시간동안 기다렸는데 오빠가 이야기한곳은 진짜 가기싫은거야 엄마도 오빠 비위맞춰줄려고 거기가자하고 난 엄마때문에 기다린건데 속상하고 엄마는 내생각 안하는것같아서 서운하고 짜증나고 그래서 아 싫어 진짜 너무하다 내가 몇시간동안 엄마가 거기가지고해서 기다린건데 그냥 안갈래 이러니까 오빠가 갑자기 씩씩거리면서 나와서 우리둘이가요이러면서 엄마손을 억지로 잡아끌고가는거야 진짜 놈같았음 그래서 엄마가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걔가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엄마가잚ㅎㅅ했닥ㅎ 정신나간것처럼말대꾸하고 진짜 난 너무 무섭고 짜증나서 그냥 내방에서 폰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엄마한테 진짜말도안되는 말로우기고 소리지르고 그러다가 엄마가 나한테 니는 어떻게 맞춰주는거 없냐면서 그러는거야 진짜 매번 오빠랑 싸울때마다 나한테 똑같이 불똥튀는거 아는데 나한테 이기적이라고 이야기하는거 진짜 서운하고 엄마가 오빠 더 남자라고 좋아하는거 아는데 진짜 지금 엄마가 오빠말대꾸하는거 진짜 옆에서 듣고 있는나도 머리아프고 욕나오는데 엄마는 얼마는 머리이플까 싶은데 또너무서운하고 아직도 싸유는데 오빠가 진짜 미같다 진짜 저런 사람처음봐 정신병자같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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