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24307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0년 전 (2015/10/07) 게시물이에요
만약 익인들이 술에 취해있는데 누가 강제로 했다면 이 일 부모님한테 말할꺼야..? 내 판단에 도움을 주라..
대표 사진
익인1
너 익 성인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나 성인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단 병원이라도 먼저 가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병원은 다녀왔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말하고 당한 직후에 바로 산부인과 갔을거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하실께 걱정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산부인과는 갔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런데 그걸 숨기면 평생 가슴에 묻고 글쓴이 혼자 괴로워 해야하잖아.. 주변 도움 받아서 얼른 극복하고 그 사람 꼭 신고했으면 좋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응...
대신 부모님만 아셨으면 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말하고 병원이랑 경찰 나는 무조건 갈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게 맞는거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말씀드리고 신고할듯..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헐.. 어떡해.. 몸은 괜찮아?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늘 병원가봤어 괜찮을꺼라고 믿어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ㅠㅠㅠ 많이 놀랐겠다.. 그리고 몸 안다친게 먼저지 꼭 아무 이상 없길 바래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어머님한테 말씀드리고 경찰서 가볼거 같아 ㅠㅠ... 사후피임약같은거는 먹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는 동생이랑 비슷한 일이네... 걔도 비슷한 일 있는데 말씀 못드리겠다고 해서 대신 얘기했어... 어머님도 많이 놀라시고 동생도 많이 혼나긴 했는데, 대처를 잘 해 주셔서 다행이였어... 쓰니도 말했으면 좋겠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떻게 대처해주셨는지 물어봐도 될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못먹어서 그게 제일 걱정된다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왜 못먹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고마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당연히 말씀드리고 신고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네가 잘못한 건 없잖아. 네가 술에 취했다 해도 애초에 다른 사람이 그거를 빌미로 범죄를 저지른 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 혹시라도 자책하는 거면 절대로 그러지 마.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부모님은 네가 그걸 말 안 했다는 것에 대해 더 속상해하실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모르는사람한테 당한거야?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진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너 쓰니한테 그 짓거리한 놈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후... 당연히 말씀드리고 신고해야 하는 문제라 생각해. 난 만약 나중에 내 딸이 그런 일을 당했는데 뒤늦게 알고 숨기고 혼자서 끙끙댔다고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 절대로 넌 피해자야 쓰니... 너가 잘못한 게 아니야 꼭 말씀드려. 꼭.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쓰니는 잘못한 거 없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경찰에 연락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중요한건 넌 잘못한게 전혀 없다는거야
얼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경찰에 신고해서
법적절차받아 넌 피해자고 벌을 받아야하는건 가해자야 손가락질 받는 것도 오직 가해자뿐이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 십년전에 인티에서 글잡담 팬픽 유명했을때 초록글 종종 올라갔었는데
4:14 l 조회 1
교정기 끼니까 웃는거 개이상해짐 샤갈 개샤갈
4:14 l 조회 1
내 지피티는 너무 솔직함..1
4:12 l 조회 5
난 방황 안할줄 알았는데 방황하는 중 ㅎ..2
4:11 l 조회 9
밤 새고 운동가도 괜찮으려나??
4:10 l 조회 7
학원 다니는데 쌤이 나만 집중마크 해주심...
4:09 l 조회 21
술 마시면 보통 다 담배 피우냐ㅠㅠㅠ7
4:09 l 조회 21
현재 나보다 머리 더 오래 안 감은 익2
4:08 l 조회 26
비 많이 온다해서 안자고 버텼는데
4:06 l 조회 25
자매가 너무너무 부럽다4
4:05 l 조회 30
아 이제 쉬는것도 지겹다... 3
4:05 l 조회 30
화력 왜이래 ㅠㅠ3
4:03 l 조회 35
나 연애운좀 봐줄 수 있어?
4:02 l 조회 6
심심하다 무물받을게 17
4:01 l 조회 38
나 지금까지 남자친구들 다 타로카드때문에 만남 6
4:01 l 조회 26
재미나이가 없었으면 난 공부를 어떻게 했을까
4:00 l 조회 19
너넨 똑같은 mbti 좋아 싫어???5
3:57 l 조회 30
길에서 타투 많은 사람이 몸매 드러나는 끈나시만 단독으로 입고 다니는거 보면 자동적으로 시선 많이 가? 2
3:57 l 조회 12
28살 애엄마인데 나이 비슷한 애엄마 술친구 수다친구 만나고파6
3:57 l 조회 47
친구 별로없는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5
3:55 l 조회 6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