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게 바람 부는 밤에 잔디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본다. 별이 굉장히 많아서 옆에 같이 누운 친구라던가 애인이라던가 암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저건 무슨자리, 오! 저건 무슨자리야~ 이렇게 해보고 싶어.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2) 게시물이에요 |
|
선선하게 바람 부는 밤에 잔디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본다. 별이 굉장히 많아서 옆에 같이 누운 친구라던가 애인이라던가 암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저건 무슨자리, 오! 저건 무슨자리야~ 이렇게 해보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