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핵뻔뻔; 중1부터 고2까지 졸졸 따라다니더니 진짜;
걔 때문에 중학교 왕따당하고 고1때 학교에 일베라고 소문나고 애들이랑 싸우고
학폭으로 나 신고하고 고2 올라오기 직전에 갈라섰는데 그 갈라선 무리에 가서
나랑 놀지 말라고 험담하고 애들 따라서 학원간 거면서 내가 그 학원 간다니까
내가 학원 오면 학원 관둔다고 걔 학원 다니지 못하게 하라고 쌩떼를 부리고.
고2 올라와서도 걔 때문에 울고 진짜 싸우고. 근데도 진짜 뻔뻔하게 다니고 그런다.
내가 다니는 교회 다니고 눈 마주치면 안녕? 이러고 진짜 내 친구들이랑 나랑 지나가는데
막 뛰어와서 내 친구 품에 안겨서 막 칭얼칭얼 보고 시퍼써~ 이러고 진짜 극켬이다. 강냉이 깨버리고 싶음;
그러면서 난 지나가면 흘겨봄. 걔 이제 아는 여자애들 없어서 남자애랑 놀러다니고 3명이서 다니는데
그 중 2명은 내가 알아. 근데 걔네랑 내가 이야기하면 막 어지러운 척 하고 정색 깔고 애들이 왜그래~ 이러면
아 됐다고; 이러고 반에 가자고 계속 그러고. 진짜 이빨 깨버리고 싶다. 자퇴 안 하나. 진짜 싫음.
년 진짜; 남자애들 앞에서 다 보고 있는데 짧치입고 체육관 연설대 거기 올라갈 거라고 팬티 다 보이게 낑낑 거리고;
남자애들 안 볼때 치마 안쪽으로 말아넣고; 진짜 싸보임; 말투도 앵앵앵앵. 막 그래써~ 이잉~ 힘드러어~ 이러고. 진짜 보기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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