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잠잠한데 내 진로가 보건쪽이다 보니까 아동학대 이런데 진짜 예민하고 정말 싫어해서 이런 소리만 들려도 불안해 미칠 것 같거든
아파튼데 애가 진짜 미친듯이 울어대는거야 남자애고, 그러면서 아빠가 고함지르는 소리가 나는데 애가 피해다니다가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한번만요, 제발 한번만요! 엄마! 엄마! 하면서 울부짖으면서 악악 소리 내고 벽 치는 소리같은게 들리는 걸 보니까 애 때리는 것 같은거야
나야 열흘만 있으면 이사를 가, 나는 이집을 떠나게 되는데 남겨진 저 애가 너무 불안하다. 이게 한번이 아니라서 그래. 새벽에도 뭐 자주 깨지는 소리랑 고함도 들리고 그러거든. 엘리베이터에서 윗집사람을 만난적이 있는데, 할머니랑 어린 여자애였거든. 할머니 말로는 맞벌이 부부라 할머니가 대부분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모양이더라고. ㅇ
아모르겠어 그냥 진짜로 이 글 보는 익인들은 아이 때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게 훈육이건 타이름이건. 말로 해결해,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부모님한테 손찌검 당한적이 없어서 이런 것에 더 불안해하는 걸지도 모르는데 이글보는 익인들은 부모가 되면 제발 애 때리지 마 이건 진짜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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