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학원 다니고 있는 언니들이 나한테 잘하는 방법 공유라던가 내가 만든 것을 보게 보내달라고 그러거든 쪼잔하게 보일까봐 어쩔수없이 지금까지 해달라는대로 해줬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나도 잘 모른다고 말하려 해. 이런 감정 느끼는거 이상한거니?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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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학원 다니고 있는 언니들이 나한테 잘하는 방법 공유라던가 내가 만든 것을 보게 보내달라고 그러거든 쪼잔하게 보일까봐 어쩔수없이 지금까지 해달라는대로 해줬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나도 잘 모른다고 말하려 해. 이런 감정 느끼는거 이상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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