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초등학교나와서 한반에 5명, 우리전교생은 40명이었어! 갑자기 자랑하고싶어서 전교생 애들끼리 속사정, 성격 아는건 당연하고 학부모님들도 되게자주뵈서 얼굴만봐도 아! ㅇㅇ이 엄마오셨다 이러고ㅎㅎㅎㅎ 엄마들도 우리 다 아는건당연한거고ㅋㅋ 우리는 체육복도 6년마다 바꼈어 그때마다 메이커로ㅎㅎ 나 5학년땐 르꼬끄 세트 6학년땐 아디다스 져지가 우리학교체육복ㅋㅋㅋㅋ지금도 다 가지고있다 방과후 이런거 전부다지원해줘서 합주 풍물 컴퓨터 미술 수영 일주일에 다했어 하기는 싫었지만..가끔 토요체험이라고 야구장도가고 스키장도 가고 많이한다ㅋㅋㅋ 수학여행도 전교생이 다 가ㅋㅋ6학년 5명데리고뭐하겠어ㅋㅋ그냥 전교생 다 데리고가는거지 내 옆학교는 외국도 갓다왔다ㅋㅋ 학교에 운동장에 텐트쳐놓고 선생님들이랑 학부모님들이랑 바베큐해먹고 캠핑도 몇번했고 ㅎㅎ 시골이라 조금만 공부 잘해도 대회란대회는 다 나가고 장학금 기본 한명당 40만원씩은 넘게받아 난 80만원받음ㅎㅎ 난 시골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랑 친구들이랑 복작복작 재밌게지냈던게 기억에 남아서 글써본다ㅠㅠ우리학교 되게 좋았눈데 ㅎ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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