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미안하고 불쌍하다 나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하고 싶은 거 다 그만 두고 일찍 취직해서 돈 버는 거 말만 그렇지 솔직히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나를 동정해 안타깝다 하시는데 왜 우리 엄마아빠 안타까운 건 아무도 모르는 걸까 어딜 가시든 꼭 무시받는 것 같아서 화도 나고 내가 얼마나 더 열심히 일해야 걱정근심이 사라질까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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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미안하고 불쌍하다 나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하고 싶은 거 다 그만 두고 일찍 취직해서 돈 버는 거 말만 그렇지 솔직히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나를 동정해 안타깝다 하시는데 왜 우리 엄마아빠 안타까운 건 아무도 모르는 걸까 어딜 가시든 꼭 무시받는 것 같아서 화도 나고 내가 얼마나 더 열심히 일해야 걱정근심이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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