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정신적으로 안 좋아지게 된 시기가 있었는데 그날 이후로 집에 이사와서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보면 되는 것들이 거의 다 대부분 망가졌어
그래서 새로 사들이다보니까 돈이 엄청 나갔었거든
이게 아빠가 딱 손을 놓기 시작하니까 싹 다 망가지고 망가지고 또 망가지고 다시 고쳐서 쓸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리니까 되게 무섭더라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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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정신적으로 안 좋아지게 된 시기가 있었는데 그날 이후로 집에 이사와서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보면 되는 것들이 거의 다 대부분 망가졌어 그래서 새로 사들이다보니까 돈이 엄청 나갔었거든 이게 아빠가 딱 손을 놓기 시작하니까 싹 다 망가지고 망가지고 또 망가지고 다시 고쳐서 쓸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리니까 되게 무섭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