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6 중1~3 고1~2 까지 전혀 문제없다가
갑자기 고3때 냄새난다고 왕따당했는데 실제로 냄새가 난것도 아닌데 냄새난다고 괴롭힘당했어
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억울하고 밉다.
왕따라고 하기도 뭐한게 같이 다니는 친구들은 많았어
제일 기억에 남는건 왕따 주동자 스스로 체육대회날에 자기 도시락을 쓰레기통에 버려놓고
내가 그랬다며 쓰레기냄새나는게 쓰레기짓을 한다고 둘러싸고 욕했던거?
혼자 있었던적 단일분도 없는데, 반에 혼자 있는 날 봤다는 목격자가 나온거?
그래도 우는 나를 막아서고 화를 내주던 내 친구들이 있어서 그나마 버텨냈었는데.
내가 진짜 냄새가 나는걸까? 하는 마음에 결벽증이 생겨서 지금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았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