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25009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
이 글은 10년 전 (2015/10/15) 게시물이에요
부모라는사람이 말을 어떻게말을저렇게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왜 무슨일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적어도 딸한테 너는생각이없어서 그렇게생각하는지도몰랐다 엄마가미안~하면서그러고 지금시험12월달이고 아직공백좀남아서 천천히공부하고있는데 계속공부안한다고 매일머리때리고 화내는거밖에없잖아 아 진짜화난다 이것말고도 더많은데더화날까봐말못하겠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슨일인데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ㄷㅇㄷㅇㄷㅇㄷ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로 스트레스도 심하고 예민해서 더 그런것 같다.. 아구...
쓰니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사춘기고 엄마도 이제 갱년기접어들어서 서로예민한거구나하면서 합리화해보려고해도 옛날일하고겹쳐서 진짜눈물날꺼같아 이집에서살다가는 진짜 정신병걸릴꺼같아 집에서살면서 한번이라도행복해본적이없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맞아.. 갱년기라면 음.. 고생이 많아 쓰니야..
어머니도 갱년기때문에 좀 힘드시긴 할거야 내 뜻대로 조절되는 게 아니라서.. 쓰니 어린마음에 상처 더 받고 있을까봐 걱정이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내년에 고등학생되면 집나가서 청소년보호센터나 이런데가서 지내고 알바할꺼야 나 여기서 살자신이없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그래도 집에서 지내는 게 낫지 않을까? 쓰니 다른 일 더 많다고 윗댓에 있던데 무슨일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한 초2?? 그때였나 그때 수학하고 국어중간고사쳐서왔는데 2개틀렸는데 엄마가 갑자기 학교에서방과후하고있는데갑자기 집에불러내얼굴에 시험지던졌거든 그이후로도 계속 공부로 너무압박하니까 오히려반항심생겨서 더공부안하고그랬는데 최근들어서는 하고있고성적도 많이올렸거든 근데아까전부터 폰하고있다가 갑자기 나한테 시비걸길래 화냈더니 난니가폰만하길래생각이없어서 화내는감정도못느낄줄알았다면서 비웃잖아 아니 내가 언제까지 그렇게다참고 있어야해 내가지금화내는게 반항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부모님 입장에서는 반항일 수 있는데.. 의견 조율이 필요해보인다..
나는 핸드폰때문에 부모님이랑 진짜 많이 싸운 케이스인데 그래서 깨진 핸드폰만 몇개인지..
아무튼 어머니입장에서는 학생이 공부해야지 왜 공부안하고 놀고있나!
쓰니 입장에서는 조금 이따 해야지! 이렇게 되는건데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거야 화내거나 그냥 말하면 안듣겠지? 하시면서 의도치않게 자꾸 좋지 않은 말들을 하시는 걸거야..
그럴때는 얘기를 많이 해야돼.. 방법은 그뿐이야.. 얘기를 많이 해서 서로를 이해시켜야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조금이따해야지가 아니라 오늘은이만큼분량을정해놓고 분량이다끝나면그이후로 쭉폰하고있는데 엄마눈에는 그게 공부제데로안하고노는걸로보이나봐 매일얘기해도 싸워서 더감정만상해 나진짜왜이집에태어났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그럼 그럴 때에는 쓰니가 그냥 조용히 들어가는게 나을 것 같아..아니면 운동하고 오겠습니다 해버려.. 오늘 목표치 채웠으니깐 잠깐 운동 좀 하고 오겠다구.. 안그러면 쓰니 진짜 숨막힐 것 같다.. 탈출구를 운동으로 생각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그래야되겠다 자전거타면서 좀 머리비워야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집을 나가는 건 정말 쓰니가 고생이야.. 그러니깐 그냥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리는거야!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깐..
그리고 만약에 어디로 가냐고 하시면 어머니한테도 권유해봐봐 갱년기때 가벼운 운동도 괜찮다고 들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정말 극단적인상황까지안오면 그냥 집에최대한있어봐야겠다 생각이좀바꼈다 고마워ㅓ익아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힘들면 인티와! 만약에 내가 보게 된다면 그 때 또 얘기하자 쓰니야~! 힘내구!!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뭐 먹었길래 똥꼬에서 불나냐
13:10 l 조회 6
엄마한테 엄마 나는 20만원 투자해서 3만원 밖에 수익 못내.. 하니까
13:10 l 조회 12
주린이 주식하면서 좀 느낀게 뭐냐면1
13:10 l 조회 23
Enfp들은 무슨직업이 베스트고 무슨직업이 워스트야? ㅋㅋ
13:09 l 조회 9
아이폰 잘 아는 익들아
13:09 l 조회 10
본인표출2인엽떡 양 미쳤니 왤케많음 이걸 어케다먹는데.....
13:09 l 조회 16
만31세 대장내시경 용종 하나뗐당2
13:09 l 조회 13
오늘 날씨 짱 좋다
13:09 l 조회 8
커플들아 중국집 시키면 어느정도 먹어? 평소에4
13:08 l 조회 22
아니 배달 잘못했으면 바로 배달해줘야지
13:08 l 조회 11
"난 남한테 피해주는거 진짜 싫어해" 이러고 까다롭게 구는사람 경계하게됨1
13:08 l 조회 13
병원 다니는 친구 4명이랑 여행갔는데 ㅎ...1
13:07 l 조회 44
가슴 큰 애들아 너네 잠 많이 잤어?5
13:07 l 조회 33
하닉주식 = 민생지원금 이라고 보면 됨
13:07 l 조회 41
또래오래 노랑통닭
13:07 l 조회 4
일주어터 신기하다 왜 다시 살이 찌지? 4
13:06 l 조회 63
아 내내 코 훌쩍거릴 바엔 한번 풀겠다1
13:06 l 조회 7
패스 안면인식이 안돼ㅠㅠ
13:06 l 조회 8
약을 먹었는데도 코감기가 계속 안나으면 병원을 간다 안간다..?7
13:06 l 조회 19
턱보톡스 첨 맞는데 이달의 이벤트 이런 거 ㄱㅊ??4
13:06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