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담임이셨던 선생님께서 자꾸 자기 일 처리를 도와달라고 하셔서 도와드렸는데 그 날 이후로 자꾸 밥을 같이 먹자고 하셔 물 마시는 걸 보곤 섹시하다고 하고 몸매가 좋다고 얘기하고 어깨를 주무르거나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 근데 친구들은 그냥 딸처럼 생각해서 그러는 거 아니냐는데 잘 모르겠어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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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담임이셨던 선생님께서 자꾸 자기 일 처리를 도와달라고 하셔서 도와드렸는데 그 날 이후로 자꾸 밥을 같이 먹자고 하셔 물 마시는 걸 보곤 섹시하다고 하고 몸매가 좋다고 얘기하고 어깨를 주무르거나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 근데 친구들은 그냥 딸처럼 생각해서 그러는 거 아니냐는데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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