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좀 비슷한 상황이 많이 있었음
분명 나는 다 성장했고 많이 예민한데
아빠가 누워있거나 지나가면 엉덩이 툭툭 치시거든
분명 이상한 의도가 아니란건 알아 당연히
하지만 기분이 불쾌했어 그래서 엄마한테 아빠보고 하지말아달라 난 이제 다 컸다. 부탁했는데도
아빠가 그냥 대수롭지 않게 괜찮다고 예쁜딸 엉덩이 내가 만지겠다는데
하시면서 계속 그러시는데 그냥 좀,,
그만두시질 않으니까 그러실때마다 계속 수치심이 드니까..
뭔가 그냥 칠때마다? 엉덩이 탱탱한 느낌 다 들텐데.. 애기들 엉덩이도 아니고 다 큰 여자애 엉덩이인데
그게 그냥 너무..ㅠㅠㅠㅠㅠ 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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