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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진짜 무서웠던 경험 말해보자
149
10년 전
l
조회
636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5/10/15) 게시물이에요
난 밤에 집에 돌아올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한테 잠구 말걸면서 이쁘다그러고 따라오길래 전화온척하고 엄마! 다와가 어딘데?이러면서 도망감 퓨
2
13
2
익인1
치킨시키려는데 돈이 없을때...
10년 전
익인2
길잃인가...? 저는 제 수첩 누가봤을때..
10년 전
익인3
치킨 시켜서 카드결제하는데 잔액없고 현금없..
10년 전
익인5
헐어떻게됐어요?
10년 전
익인6
조금 욕하시고는 치킨 가져가셨어요..ㅎ..
10년 전
익인64
헐...
10년 전
익인120
헐....ㅋㅋㅋ
10년 전
익인126
헐ㄹ...
10년 전
익인4
첨보는 사람이 층수도 안누르고 우리집 층까지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옴
10년 전
익인7
저도 그런적있는데 알고보니 옆집
10년 전
익인8
어.... 등산하다가 굴렀는데 나무에 걸쳐져서 안떨어진거?
10년 전
익인12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0년 전
익인25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0년 전
익인36
세상에
10년 전
익인61
헐 세상에..
10년 전
익인62
와...............
10년 전
익인102
와 대박 다행이다 너익
10년 전
익인121
와...다행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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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핸드폰 카메라 켰는데 당연히 후방카메라일줄 알았는데 전면이라 내 얼굴 비췄을 때 ㄷㄷㄷㄷㄷㄷㄷ
10년 전
익인13
ㅇㄱㄹㅇ........
10년 전
익인45
ㄹㅇ 소리지름
10년 전
익인63
일겅 심쿰함
10년 전
익인98
ㅇㄱㄹㅇ
10년 전
익인128
일겅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136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141
ㅇㄱ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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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초등학생시절 겨울에 엄청 깜깜할때 학원에서 집가는 길에 문방구 옆 골목?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 남자가 갑자기 일로와봐 돈 얼마있냐 하면서 말 걸었을때
10년 전
익인11
정류장에서 집까지 20분인데 집도착하면 딱 먹을려고 정류장에서 치킨시키고 집에 전화하니 아무도 없었을때..정말 미친듯이 집까지 뛰어감 치킨보다 먼저 도착할려고
10년 전
익인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
10년 전
익인133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14
겨울에 버스에서 내리다가 겉옷 끼어서 내리지도못하고 끌려간거 다행히 내리는쪽에 아주머니가봐서 겨우 버스멈추고 내린거
10년 전
익인66
아이구 다행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익인15
외국인이 빈건물로 끌고갈려고했을때 ㅋ... 랑 인신매매당할뻔했을때
10년 전
익인77
헐...괜찮아요?ㅜ
10년 전
익인82
둘다 어찌어찌 도망쳤네요 ㅋㅋㅋ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용
10년 전
익인83
아니에요 무사해서 다행이에요ㅠㅠㅠㅠ
10년 전
익인16
밤에 모르는동네라서 가뜩이나 무서운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으로 입은 남자가 번호 딸때... 진짜 무섭
10년 전
익인17
집에 계단 올라가는데 어떤 젊은 남자가 계속 따라 올라오길래 윗층인가 하고 말았는데 갑자기 우리 집 앞에서 멈춘 거... 근데 옆집 ㅎ...
10년 전
익인18
재작년에 자취할 때 복도식으로 된 곳에 살았는데 몰카당함
10년 전
익인24
복도식이였고 원룸이라 현관문 열면 바로 왼쪽에 (문으로 가려지는 쪽) 옷장,신발장있고 오른쪽에 책장,책상있고 현관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침대&큰 창문이 있었는데 평소같으면 집에 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컴퓨터켜고 책상에 앉아서 통화하는데 그날따라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에 기대서 현관쪽보고 통화하는데 느낌이 쎄해서 고개를 들었는데 현관위에 있는 조그마한 환기용 창문?으로 누가 손집어넣고 내방 촬영하고 있었음....
10년 전
익인27
너무 놀래서 전화기에 다 대고 "야, 잠시만..."이랬는데 그 말 하자마자 손이 스르륵 빠져나감.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서 멍하게 있다가 상대방쪽에서 '여보세요? 뭔데? 무슨일인데?'해서 정신차리고 "누가 나 찍고 있었던 것 같다"말함ㅠㅠㅠㅠㅠㅠ 전화하던 사람이 우리집 오겠다고 그래서 알겠다그러고 기다리는 동안 이게 꿈인지 뭔지 너무 멍해서 그러면 안되지만 집밖으로 나감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위험한 사람이였으면 나 큰일 났을 수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멍해서 집밖으로 나갔음)
10년 전
익인34
복도에 돌아다니는데 앞옆집 현관이 열려있는데 그 집 책상에 어떤 남학생?이 앉아있는데 너무 타이밍이 그래서 이 사람인가 순간 의심이 들어서 살짝 봤는데 나를 찍고 있던 폰은 검정색작은폰이였는데 그 사람은 흰색큰폰쓰길래 아...내가 괜한 사람의심하는구나..싶어서 복도서성이다가 남자친구와서 막 상황이야기하고 낼 아침에 주인아저씨한테 말해서 CCTV돌려보던지 하자 이러고 지나갔는데 그 다음날 저녁에 그 앞옆집 사람이 사실 어제 그거 저다 이러면서 자수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가 이사나갈테니까 주인아저씨한테 말하지 말아달라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익인38
헐..세상에..진짜무서워요
10년 전
익인41
어우 쓰레기... 그래서 봐주셨어요? 예전에도 그런거면 어떻게 해여..
10년 전
익인48
41에게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그사람이 사진다지웠다고 자기가이사나갈테니까 주인아저씨한테 말하지마라고그러길래 알겠다고 그러고 넘어갔는데 그사람도 진짜 이사나가서 이대로 끝이구나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제가 폰을 직접 확인한 것도 아니고 이전에도 몰카한 적 있을지도 모르고 그래서 무서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학기 마치고 결국 학원이랑 학교 중간 위치인 교통편한 동네로 이사했는데 학교에서 집가려고 버스탔다가 한 번 마주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다음 정류장에서 바로 내렸어여...
10년 전
익인19
엄마가 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계실 때
10년 전
익인21
아는 오빠가 집으로 가는 산길에서 강제로 뽀뽀할려고 할 때..
10년 전
익인22
버스기다리고있는데 모르는아저씨가 버스뭐타냐고물어봤을때..ㅠㅠ
10년 전
익인23
어떤 할아버지가 아는 척 하시면서 내 몸을 만졌을때 그런데 더 무서운건 내친구가 그 다음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수법으로 당해서
10년 전
익인26
가방에 속옷 달린지 모르고 그대로 등교
학교 정문 앞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이거 일부러 달고 다니는 거야?' 이러셔서 그때 깨달음
10년 전
익인52
헐..진짜 소름이네요
10년 전
익인106
와...
10년 전
익인122
헐헐헐헐....ㄷㄷㄷ
10년 전
익인28
진짜 무서웠던 일 있었는데 말했다가 너목들같은 일 생길까봐 말도 못하고 있음
10년 전
익인81
괜찮아요?ㅠㅠ토닥토닥
10년 전
익인29
친하게 지내던 트친이 여고생인척하는 성범죄자였을때
10년 전
익인32
헐...ㄷㄷㄷㄷㄷㄷ
10년 전
익인42
헐 이거 진짜ㄷㄷㄷㄷ
10년 전
익인51
세상에//
10년 전
익인57
헐..................
10년 전
익인70
헐... 진짜 싫다
10년 전
익인123
??!!!이거진짜소름
10년 전
익인129
헐.
10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0
예전에 초딩때 살던집에서 벽에 붙어잘때마다 세모표지판에 있는 검은 그림자가 나와서 죽이려고 쫒아다니는 꿈 꾸고 무섭다고해서 엄마가 대신 벽에 붙어 주무셧는데 나랑 똑같은 꿈 꾸시고 그 집에 사는동안 도둑은 꾸준히 들고 안좋은일은 안좋은일대로 생기고 사고도나고 나도 학교에서 성폭행 당할뻔하고 동생도 아프고 몇년동안 시달리다 전문가 불렀더니 집에 수맥 엄청흐른다고해서 그 동네를 아예 떳더니 거짓말처럼 그런일이 다 사라지고 다시는 그런꿈도 안꿧음
더 소름돋는건 바로옆에 붙어있는 빌라에 작은아버지 살고계셧는데 거기 사시는 동안 작은엄마 아프시고 안좋은일 계속 일어나서 다른동네로 이사가셧는데 작은집도 그뒤로 그런일 안겪음
10년 전
익인31
어릴 때 어쩌면 성폭행 당했을 수도 있었을 때.
10년 전
익인33
편의점 알바할 때 술취한 아저씨가 말로 성희롱 할 때
10년 전
익인72
으으...ㅠㅠ
10년 전
익인35
고속버스를 타고 출발했는데 급똥신호가온거..?
10년 전
익인37
요리하는 도중 내 뱃살이 식칼 건드려서 발바닥 밑으로 떨어진거..? 피해서 다행이지만
10년 전
익인73
위험천만...
10년 전
익인92
헐 나도 그런적있었는데 볶음밥한다고 설치다가 과도 떨어져서 내발 진짜 바로옆에 뾰족한부분으로 떨어진거....
10년 전
익인39
작은골목길로 꺾어지기전에 남자랑 눈이 마주쳤는데 바지를 급하게 올리는것같길래 이런데서 오줌을싸;하거 생각하면서 골목길로 들어섰는데 뒤에서 야! 야! 작게 소리쳤을때
10년 전
익인44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무서워서 못들으ㄴ척하고 걸어가야되나 뒤는보면안될것같은데 전화하면서걸어갈까 등 진짜 짧은시간에 별생각을 다하다가 뒤도안보고 미친듯이 달려가다가 사람많은데로 나온거ㅠㅜㅜㅜ근데 그러고 얼마두ㅣ에 그남자 경찰에 신고돼서 잡혀감,.
10년 전
익인147
22222222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완전 소름..
10년 전
익인40
오늘 수학 다 풀었는데 부등호 잘못봐서 점수 떨어짐요...... 그거 맞으면 90초인뎁.......
10년 전
익인43
새벽 1시에 조금 한적한 도로에서 운전하는데 갑자기 차도로 하얀 매트리스 떨어졌을 때
10년 전
익인55
현실 소름이네요ㄷㄷ깜놀
10년 전
익인56
사고 날 뻔했는데 다행히 안났죠 껄껄... 지금 생각해봐도 천만다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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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익인6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74
조용히 바라보는 게 더 무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익인47
이사한다고 밤에물건버리고있으니까 어떤 택시기사가 검은색모자쓰고(눈안보일정도로푹눌러쓰고)속도줄이고 창문스르륵 내리더니 뒤에 아빠나오니까 아빠쳐다보고 창문올리면서 빨리간거...
10년 전
익인49
집에 분명 나 혼자였고 내 폰은 무음모드이며 카톡알람소리는 카톡왔숑이었는데, 집에서 카톡! 소리났을때..환청 들린걸수도 있는데 영화'숨바꼭질'을 본지 며칠 안된 때였다.
10년 전
익인76
소름..... 폰 집에 두고 외출한 가족 있었니 혹시?
10년 전
익인101
헐 나도 숨바꼭질 보고 나서 얼마 후에 집에 카톡알림 울려서 핸드폰 봤는데 진동이였어
10년 전
익인50
헐..ㅠㅠ무섭
10년 전
익인53
누가 자전거타고 쫓아오길래 일부러 먼저보냈는데 아파트입구가 두갠데 첫번째입구로 들어가길래 오해했구나..했는데 나 다른입구로 가니까 다시 나와서 다시쫓아왔을때...? 놀라서 경비실로 도망갔는데 나 경비실가니까 아파트 한바퀴 돌아서 사라짐
10년 전
익인58
최근일인데 저번주 일욜 새벽 12시 넘어서 집가고있는데 아무도 없는데 도로에서 흰색 자동차가 제 바로 옆으로와선 걷는 걸음에 맞춰 천천히 멈춰섰을때요ᆢ 그리곤 창문을 열더니 집이 어디냐며 데려다주시겠다고ᆢ
10년 전
익인59
살인마랑 눈 마주쳤을 때
10년 전
익인79
살인만진 어떻게알았어..?
10년 전
익인124
살인마???? 어떻게알았어?ㅠㅠㅠ무습드
10년 전
익인60
학원 마치고 가는 골목길에 술취한 아저씨가 유리병들고 다가오려고 했을때
10년 전
익인67
집이 1층인데 부모님 어디 가시고 혼자있던날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불키니까 낯선사람 신발자국 나있었음..베란다로 들어온건가..
10년 전
익인78
헐.....
10년 전
익인68
버스에서 계속 누가 손 터치했을때
10년 전
익인69
무서웠던건 아닌데 전에 김연아선수 소치때 경기 보려고 새벽까지 기다렸는데 그때 배위에 장판을 올리고 자고 있었어 근데 잠깐 졸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다급하게 깨워서 일어났더니 장판이 거의 불나기 직전까지 뜨거워져있었다 아직 그 장판에 탄자국 있어..
10년 전
익인71
밖에서 기괴한 소리 들릴때
10년 전
익인80
새벽에 나 누가 쫓아왔을때
10년 전
익인84
중딩때 밤에 혼자 버스정류장에 있었는데 고등학생? 오빠가 와서 나보고 저기 좀 같이가자고했는데 내가 바보같이 거절못해서 손잡혀서 따라감..어떤 건물 주차장에서 프리허그 아냐면서 안고 내머리 만지고 그러는데 순간 더있으면 안되겠다싶어서 버스온다고하고 도망ㅠㅠ왜따라갔는지도 모르겠음..
10년 전
익인85
공포영화보러갔는데 어떤 할아버지였는지 아저씨였는지 자리에 안앉아있고 가만히 서있는데 무서웠음
10년 전
익인86
학원끝나고 집가는길에 어느 시각장애인이신분이 나한테 어디까지만 데려다달라고해서 나도 모르게 네! 하고 손잡아드리고 데려다드리고 있었는데 마침 친구가 나 발견하고 같이 도와드리고 갔는데 그분이 고맙다고 나 똑바로 보고 인사함...;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지팡이도 없었고 뭔가 정상같아보였어.. 어색하다고 해야하나..? 근데 그때 나도 뭐에 홀린듯이 데려다드린거같았어.. 만약에 친구 못만났으면 난..
10년 전
익인87
어릴때 엄마 팔베개하면서 잘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내가 엄청 울면서 엄마한테 가지마..엄마 제발 나 떠나가지마...하면서 엄청 울었었는데 1년뒤에 엄마 바람펴서 이혼했다 엄마가 바람핀건 울고나서 반년후에 일어난 일이야.. 울었을 땐 아빠랑 사이 좋았어...뭔가 미래에 엄마가 떠날줄 알고 그런 거 같다..
10년 전
익인88
집이 3층이었는데 어떤아저씨가 지상주차장부터 따라왔는데 난 계속 같은방향이려니했는데 우리라인으로 따라들어올때. 난 그 아파트에서 꽤 오래살았고, 같은라인어른들은 거의다 알고있었는데 그 아저씨는 처음본 아저씨 무조건 뛰면 쫓아올거같아서 2층정도까지 티안나게 모르는척걷다가 최대한빨리 집에 들어가서 문다시 잠그고 밖을 내다봤는데 그 아저씨가 우리집앞에 있었을때 그렇게 서성거리다가 다시내려가는데 손에 신문지에 뭘싼거를 들고있더라. 조금 진정된후에 창문열고 주차장쪽을 봤는데 그 아저씨가 내가 처음봤을때 그모습 그대로 차 트렁크에서 뭘 뒤지고있었어.
10년 전
익인89
그리고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어릴때 10살쯤일때 학원끝나고 혼자 내려갔는데 건물입구에 어떤 아저씨가 자기 거기 만지면서 날 쳐다보고있었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매사에 무덤덤한 반응이였어서 표정변화없이 멍하니 쳐다보는데 웃으면서 자기거 좀 만져달라고 다가왔어..웃는 모습이 진짜 기분나쁘고 무서웠음.
10년 전
익인90
지하철 타려고 했었는데 지하철이랑 승강장 사이에 발 빠져서 다리 잘릴 뻔 했던 거
10년 전
익인91
밤에 친구들만나려고 나갔는데 깜깜한 골목에서 어떤어저씨가 어? 이쁘다 이러면서 내쪽으로 왔는데 소름끼쳐서 막 달렸었음 내가 막뛰니깐 왜뛰어 이러면서 웃는데
지금생각해도 위험한상황이였고 무섭
10년 전
익인93
내가 시력 진짜 안 좋은데 중2때 새벽에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육교위를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어떤 바바리 입고 야구모자쓰고 오밤중에 썬글라스 쓴 남자가 와서는 저기요 길 좀 물을게요 아가씨 이러고 썬글라스를 확 벗는데 눈이 없던거.... 그냥 움푹 패인? 그런거여서 전솔력으로 반대쪽 상가로 달려 도망쳤어. 잊을수가 없음. 진짜 눈이 없던건지 시력이 워낙 나빠서 확실치는 않지만 보통 사람의 얼굴은 아니었음.
10년 전
익인94
아..소름
10년 전
익인125
흘무서워ㅠㅠㅠ
10년 전
익인148
헐 이거 지ㄴ짜 무서워
10년 전
익인95
초등학교때 등교길에 납치당할뻔한거...? 그것도 같은 아저씨한테만 두번,다른 아저씨 한번..ㅎㅎ..
10년 전
익인96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거 같아서 잠깐 슈퍼에 들어가서 피했다가 다시 나갔는데 집에가는 계단위에서 나 내려보고 있었던거
10년 전
익인150
와 뒷북인데 와 잠깐 이거 지나 무섭다
10년 전
익인97
빙판길에 교통사고 나서 그날 기억 잃은거..
10년 전
익인99
아무 말 없이 택배가 일주일동안 안 옴
10년 전
익인100
근데 확인해보니까 그냥 기사님이 연락 하나 없이 경비실에 맡겨두고 가신 거였던...
10년 전
익인103
아빠가 어느 섬 2박3일로 갔다온다 했는데 원래 출항하기로 했던 날에 바람불어서 못간다고 연락오고 그 뒤로 5일동안 연락도 안됐던거...
10년 전
익인140
돌아오셨어??ㅠㅠ
10년 전
익인149
응응 돌아오심!!ㅋㅋㅋㅋㅋㄱ 걱정해줘서 고마워
10년 전
익인104
혼자있을때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뭐 떨어지는 소리 날 때...
10년 전
익인105
(앞뒤생략) 어떤 아저씨한테 잡혀서 막 끌려가는데 내가 손 깨물고 도망쳫ㅎ단 말야 근데 그 아저씨가 막 달려오는거임.근데 나 중학교때까지 육상부 대표에 시도대회 1등했음.개빨리달림
10년 전
익인132
ㅋㅋㅋㄱㅋ 천만다행이다
10년 전
익인107
자다가 무슨소리나서 일어났는데 아무소리도 안 나서 다시 눈감고 자려고하니까 갑자기 귀에서 여자애기목소리로 도.레.미.파.솔!!!이소리가 계속 반복됨 그때가 새벽4시였음 새벽4시에 누가 이소리를내지...?그것도 애기가..?
10년 전
익인108
계곡에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갈뻔함.....
10년 전
익인109
버스에 앉아잇ㅅ는데 좀 자폐아? 살짝 정신장애 잇ㅎ는 사람 한명이랑 그 사람이랑 같이 다니는 아저씨가 내가 맨뒷자리에 앉아있는데 맨 뒤로 와서 자꾸 다리쳐다보고 내 옆으로 땡겨오고 정신장애있는 사람은 내리는 문 앞에서 온 몸 기울이면서 자꾸 다리사이? 막 쳐다보고 내 옆에 앉은 아저씨는 갑자기 안경벗고 말걸어오고.... 친구가 바로 옆에있엇ㅎ는데 내리자고해서 친구한테 거의 ㄱ끌려오듯이 버스 나렸음
10년 전
익인110
우체국에서 서서 일하는데 우체국아저씨가 내 치마 속 대놓고 본거
10년 전
익인111
친척하고 계곡갔는데 발목에 힘 풀려서 물에 가라앉아서 꺼내달라고 소리쳤는데 사촌오빠가 장난인줄알고 머리 눌렀을 때 진짜 죽는줄 알았어..
10년 전
익인112
진짜 한적한 거리에 나혼자 걷고있었거든 근데 앞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내 바로 앞까지 오는거야 왠지 모르겠는데 멈칫해서 작게 ㄴ..네??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소름이 쫙 돋는데 그렇게 소름돋은적은 처음이야 근데 그냥 길건너시는거였엌ㅋㅋㅋㅋㅋㅋㅌㅋ큐ㅠㅠㅠ괜히 오해해서 죄송
10년 전
익인113
귀신봄
10년 전
익인114
이 글을읽고 무서워졌다
10년 전
익인115
초등학교3학년?인가 수영끝나고 집가는데 좀 젊어보이는 20대중후반???남자가 나보고 도와달라고부름 그리고 자기가 오줌쌀건데 핸드폰들어달라고해서 들어줬는데 갑자기 내뒤로오더니 백허그 식으로 핸드폰으로 뭐 보여줬었는데 그 영상이 어떤 여자애 엎드려놓고 엉덩이때리는 영상ㅋㅋㅋ..도망쳐서 집감^^
10년 전
익인116
그리고 중1때 내 생일 하루전에 친구들이랑 노래방갔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이상한거야 그래서 시간남았는데도 친구들 끌고 밖에나가니까 친구한명이 너희못봤냐구ㅜㅜㅜ문옆에 누구 앉아있었다고함ㅜㅜㅠ그리고 이틀후에 내 생일 지나고 나 교통사고났었어ㅠ..
10년 전
익인117
30층 짜리 고층 빌딩 옥상에서 벽돌이 떨어 졌는데 그게 내 발 바로 앞에 떨어졌을 때
10년 전
익인118
믿었던 학원선생님한테 억지로관계당할뻔했을때
10년 전
익인119
우리 집에 잠금 장치 그런 거 있는데
아빠가 내가 집에 있는 거 까먹고 켜놓고 갔다가 거실 나가는 순간 센서에 걸려서 사이렌 엄청 시끄럽게 울림... 핵놀라서 뛰쳐나갔지만 아무것도 아니었다
10년 전
익인127
설거지하면서 숟가락 같은 건 한 손에 여러개 집고설거지하는데 정신 놓고 있다가 칼날을 손에 쥐고서 설거지하고 있던거..
10년 전
익인130
체육관 2층 창문에 방충망 있는 줄 알고 걸터앉으려 했는데 방충망 없던거랑 버스 뒷문으로 나가다가 팔 낀 상태로 문 닫혔을 때
10년 전
익인131
예지몽꿨을때..진심으로.........자살하고싶다는생각들었음
10년 전
익인134
막차 끊겨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거리에 사람이 한명도 없고 뒤에 모자뒤집어 쓴 사람이 쫓아올때 내가 뛰어갈때 그 사람도 뛴거 그리고 거리 양 쪽에는 봉고차들이 쫙 주차되어있었음 게다가 지나가는 차들도 없고 가게들도 다 문닫았음
10년 전
익인135
아파트에서 큰 얼음 떨어졌을때 옆에 있던 차에 떨어졌는데 움푹 파였더라 진짜 옆으로 한발자국거리도 아니여서 더 무서웠어
10년 전
익인137
아는 언니랑 통화하고있었는데, 난 아무말안했는데 그언니가 너 무슨말 하지않았냐고 물어볼때...
나말고 아무도 없었는데 옆에 남자목소리 들렸다고함...
10년 전
익인138
중1때 다른구에있는 역에 가서 봉사활동하는데 술취하신분이 나한테와서 아가씨 이거하면 사회봉사 몇시간줘?하면서 계속 소리지르시던거..?
초1때 무단횡단하다가 다리부러진거?
10년 전
익인139
언니랑 형부랑 조카랑 밤에 와서 만두를 주고 갔는데 귀찮아서 자는 척을 하고 있었음. 근데 언니네 가족 다 집에 갔는데 5분 뒤에 누가 우리집에 들어왔는데 스키바지 같은 비닐소재 바지소리가 남. 형부가 그런 소재의 바지를 입었는데 아빠가 안 주무시고 있어서 누구냐? 이랬는데 다시 뒤 돌아서 나감. 그 뒤로 문을 꼭 잠그고 있음.
10년 전
익인142
어릴때 무단횡단으로 건너편 뛰어가는데 뒤에서 누가 내 옷깃을 잡아서 멈췄는데 1초뒤 내앞으로 버스가 확 지나감.
그때 다리풀림 아 이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생각함 그때부터 무단횡단 안함
10년 전
익인143
학교에 약간 정신 오락가락 하시는 동네에 유명한 분이 식칼들고 왔을때
10년 전
익인144
어렸을때 모르는 아저씨가 내 손목 잡고 자기 집으로 끌고가려고 했을 때 그때 너무 무서워서 그 후로는 그 골목 못 지나다녔음
그리고 두번째는 교회 목사인지 신부인지가 나 부르더니 화장실로 데리고가서 바지 내리고 쉬야 하라고 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잠깐 어디 간 사이에 도망쳐나옴
10년 전
익인145
엄마가 이태원쪽에서 일하셨거든
그날비가와가지고 심심하기도해서 집바로 위가 이태원이라엄마 데리러갔음.그 이태원쪽에 횡단보도 3개있는곳앞에 서있었거든.근데 외국인남자가 누구기다리냐고물어보고 뭐하러왔냐하고 내가 왜요 이러고 대답안해주니까 횡단보도 건널때마다쫓아와서 결국사람많을가게들어가서 피함. 밖에쳐다보니까 숨어서 나쳐다보는데 눈마주침ㄷㄷ..엄마오니까 가더라..
10년 전
익인146
열쇠잃어버렸는데 집오니까 난 검은머린데 갈색머리카락 떨어져있던거 그리고 며칠뒤인가?몇주뒤인가 움직이기 힘들어서 신발장옆에 앉아있었는데 누가 문열고 들어오는데 나랑 눈마주치고 그사람은 튐
10년 전
익인151
집앞에 마트가있는데 마트에 모자푹쓰고 허름한 옷차림을 입은아저씨가 과자 고르고있었는데 보고 지나쳐서 친구랑통화하면서 가는데 뭔가 이상해서 뒤돌아봤더니 그아저씨있었던거 심지어 아무것도 안사고 내 발걸음이 엄청 빨랐는데 거의 내뒤에있었음 내가놀래서 친구한테 나 가고있다고 빨리오라고 이러니깐 어느새 사라졌었음 진짜 무서웠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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