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야
그냥 나홀로집에 같은데 나오는 그런 집?
어느날 한국 생각이 너무 나서 청국장을 되게 구수하게 끓여먹었대
맛있게 먹고 생각없이 먹고 아침점심저녁 다 그걸로 먹었대
근데 담날 일어나서 외출하고 돌아오는데 현관 문앞에 영어로 메모지 한장이 붙어있었대
당신 집에서 그냄새 한번만 더 나면 고소할거라고 적혀있었다더라 ㄷㄷㄷㄷ..
청국장 냄새가 너무 독해서 그 옆집 사람들이 엄청 고통스러웠나봐
앞으로는 무서워서 청국장 못 끓여먹겠대..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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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야 그냥 나홀로집에 같은데 나오는 그런 집? 어느날 한국 생각이 너무 나서 청국장을 되게 구수하게 끓여먹었대 맛있게 먹고 생각없이 먹고 아침점심저녁 다 그걸로 먹었대 근데 담날 일어나서 외출하고 돌아오는데 현관 문앞에 영어로 메모지 한장이 붙어있었대 당신 집에서 그냄새 한번만 더 나면 고소할거라고 적혀있었다더라 ㄷㄷㄷㄷ.. 청국장 냄새가 너무 독해서 그 옆집 사람들이 엄청 고통스러웠나봐 앞으로는 무서워서 청국장 못 끓여먹겠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