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진짜 너무너무 가난해서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못먹고 맨날 참고만 살고 내 힘으로 다 일으켜세워야하고 가난해서 비참할지경.. 부모님도 제대로된 직업 가지시기가 힘들고 동생이 3명인데 진짜 겨우 굶어죽지 않을 정도. 근데 가족끼리 서로 엄청 사랑하고 아껴주고 가정교육도 최고. 2는 진짜 엄청난 부자라서 평생 직업 걱정이 걍 없을 정도고 배우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먹고픈거 다 맘껏 누리고 살 수 있음. 걍 모든 돈과 재산이 내꺼!!! 근데 대신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성폭행당함 주기적으로. 근데 이사실을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됨. 둘중에 어떤 삶이 더 나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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