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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
이 글은 10년 전 (2015/10/16) 게시물이에요

그냥 얘기하다가

아는 오빠가 ㅇㅇ이는 힘들게 사는애야 집이 어려운데 열심히 살더라

이러던데... 난 이 오빠 말 듣고 첨 알았거든 ㅇㅇ이는 얘기할때 없었고

나말고 다른애들 다같이 있었는데.. 집어려운게 부끄러운건 아니니까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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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난 진짜 싫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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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남의 집안사정을 함부로 말해? 아무리 친해도 그건 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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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뭘 그렇게 당연하게 함부로 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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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그래도 본인이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남이 얘기하는건 진심 별로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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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건 그 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은데. 열심히 산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으면, 부지런하다거나 다른 방식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고 보고, 집안 사정을 얘기하는 건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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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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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 비매너지...남의 가정생활을 왜 남한테 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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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려운 걸 떠나서 남의 집안 사정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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