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외딴 초밥집에서 '회전초밥'이라는 단어를 말하면 그 집 주인여자가 막 몸이 커지면서 빙글빙글 돌면서 이상한 웃음소리 내면서 쫓아옴.. 지금 보는데 여자가 웃으면서 짱구네 가족이 도망치는데도 계속 따라옴 으어 엄마랑 자야지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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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외딴 초밥집에서 '회전초밥'이라는 단어를 말하면 그 집 주인여자가 막 몸이 커지면서 빙글빙글 돌면서 이상한 웃음소리 내면서 쫓아옴.. 지금 보는데 여자가 웃으면서 짱구네 가족이 도망치는데도 계속 따라옴 으어 엄마랑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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