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같은데 좀 노는 무리?랑 같이 탐 그리고 어떤 이쁜 여자분들도 좀 있었는데 그 여자분들 내리자마자 걔네가 층별로 간판들 써있는거 쭉 보더니 "4층에 뭐있는데 어디가지? 성형외과?" 이럼 그러면서 지들끼리 막 쪼개..; 그분들 그냥 옆 가게 출근하시는거 같던데..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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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같은데 좀 노는 무리?랑 같이 탐 그리고 어떤 이쁜 여자분들도 좀 있었는데 그 여자분들 내리자마자 걔네가 층별로 간판들 써있는거 쭉 보더니 "4층에 뭐있는데 어디가지? 성형외과?" 이럼 그러면서 지들끼리 막 쪼개..; 그분들 그냥 옆 가게 출근하시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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