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저질렀는데 이 아이는 아직 아이잖아요!;ㅁ; 하면서 오냐오냐 봐주는건 그냥 살인마를 키우는 거지;
어린 애들이 아무리 영악해도 애들은 잘한일은 잘했다고 칭찬해주면 이건 해야하는 일이구나, 나쁜일은 이러면 안 된다고 크게 혼내면 아 이거 하면 안되는 일이구나 하면서 배우는 건데 이런 식으로 감싸면 애들은 그걸 해도 되는 일인줄 알고 또 하는거야; 어차피 자긴 그런 처벌 안 받는다고
으 예전부터 이런 법 겁나 싫었어 애들이라고 솜방망이 처벌;
초등생일땐 뭔 짓을해도 아이는 아예 처벌을 안받고 그나마 중학생넘어가도 끽해야 사회봉사나 정학으로 끝나고. 아무튼 법 정말 마음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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