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고양이에 대해 안좋은기억있어서 그때부터 고양이만봐도 진짜 소름돋고 가슴떨리고 이러는데
앞집아줌마가 자꾸 고양이 밥줘서 미치겠어진짜 고양이도 생명이라 밥을 주지마라 이럴수도없고...
내가 어느정도냐면 친구네집에 고양이키우면 그 친구네 집엔 돈 억만금을 줘도 안감.... 그정도로 내가 고양이공포증 같은거 있을정도로 싫어하는데
아줌마가 맨날 밥주니까 그냥 우리집앞에 맨날 돌아다녀 스트레스다 진짜 집엘 못들어가겠어 맨날 엄마불러서 눈꼭 감고 들어감...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빠가 아줌마한테 말해본다는데 내가 이기적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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