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자기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예쁜 사람은 뭘 해도 된다~ 이런 식으로 많이 얘기해 한 두번 농담으로 가볍게 얘기하면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자주 그럼 막 자기 너무 못생겨서 죽고싶다 그러고... 근데 진짜 못생긴 거 아니거든? 왜 그럴까....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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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자기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예쁜 사람은 뭘 해도 된다~ 이런 식으로 많이 얘기해 한 두번 농담으로 가볍게 얘기하면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자주 그럼 막 자기 너무 못생겨서 죽고싶다 그러고... 근데 진짜 못생긴 거 아니거든?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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