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
내가 재작년에 진짜 친구,돈,가족 다잃고 밑바닥으로 떨어졌을때 아무것도 안남고 정말 친구라고할수있는 사람 두명만 남았을때
그때부터 지금까지 느낀게 정말많은데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그냥 상대방의 그런 점도 아무렇지 않아하는 나로 바꾸는게 더 편하고 빠르고 쉬움
그리고 뒷담까지않기, 뭔가 상대방에 대한 비난같은 좋은뜻이 아닌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
적어도 세번은 생각하기 세번 생각할동안 그 말을 뱉을 타이밍은 이미 지나가게 되고
결국엔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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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