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하고싶은것도 예체능이었고 학교시스템에 회의느껴서 자퇴도 하고싶어했는데 당연한 건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둘다 반대하시고...책읽기 영화보기 뮤지컬보기 취미들도 숨어서 해야하고 으음...목적을 알 수 없는 지식들만 머릿속에 우겨넣고 있으니까 힘이 빠진다 더이상 전공이랑 자퇴 얘기로 부모님이랑 다투는것도 신물나고...다 포기해버리고싶다 그냥 다 부모님 원하시는 대로 하면서 살면 편할까 아님 다시 태어나던지...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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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하고싶은것도 예체능이었고 학교시스템에 회의느껴서 자퇴도 하고싶어했는데 당연한 건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둘다 반대하시고...책읽기 영화보기 뮤지컬보기 취미들도 숨어서 해야하고 으음...목적을 알 수 없는 지식들만 머릿속에 우겨넣고 있으니까 힘이 빠진다 더이상 전공이랑 자퇴 얘기로 부모님이랑 다투는것도 신물나고...다 포기해버리고싶다 그냥 다 부모님 원하시는 대로 하면서 살면 편할까 아님 다시 태어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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