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들어가서 내 몸무게 보고 혼자 울었대 아빠도 미안해 아빠가 다리 쓰다듬는데 그 손길이 너무 조심스러워서 정말로 부러질까 두려워하는 것 같아서. 언니한테도 미안해 애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그깟 학교 좀 쉬면 안되냐고 소리쳐준게 너무 고마워서 동생아 미안해 한껏 받아야할 사랑 나 때문에 늘 부족해 보여서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
나이스 들어가서 내 몸무게 보고 혼자 울었대 아빠도 미안해 아빠가 다리 쓰다듬는데 그 손길이 너무 조심스러워서 정말로 부러질까 두려워하는 것 같아서. 언니한테도 미안해 애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그깟 학교 좀 쉬면 안되냐고 소리쳐준게 너무 고마워서 동생아 미안해 한껏 받아야할 사랑 나 때문에 늘 부족해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