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에 발판 빨아놓고 욕조 뭐라하지 모서리?에 널어놨었거든? 내가 점심에 샤워하느라 발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바닥에 내려두긴 좀 그렇고 바깥에 널기엔 물이 너무 많아서 그냥 욕조에 있는대로 씻었거든 근데 지금 나보고 그거 물 짜보더니 샤워할때 그냥 두고 씻었냐고 어떻게 생각을 안 하냐고 사냐고 나보고 생각없는 년이래.....서럽....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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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침에 발판 빨아놓고 욕조 뭐라하지 모서리?에 널어놨었거든? 내가 점심에 샤워하느라 발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바닥에 내려두긴 좀 그렇고 바깥에 널기엔 물이 너무 많아서 그냥 욕조에 있는대로 씻었거든 근데 지금 나보고 그거 물 짜보더니 샤워할때 그냥 두고 씻었냐고 어떻게 생각을 안 하냐고 사냐고 나보고 생각없는 년이래.....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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