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같이 노는 무리가 있는데 걔 성격이 좀 그 애들이랑 어울려지지못해서 그 무리사이에서 은따 됐나봐. 그래서 반에서 같이 노는 친구도 한명도없고. 그러더니 몇일뒤에 나한테 달라붙기 시작한거야. 막 친한척하고 나랑 절친인 친구사이 막 가르고오면서.. 일단 뭐지 싶었지만 같이 다녔지. 근데 빼빼로데이가 온거야. 여중이지만 그래도 막 서로 친구들이랑 나눠줬거든. 나는 걔한테 줄 빼빼로 막 챙겨서 줬는데 걔는 나한테 단 한개도 안주고 그 원래 놀았던 무리한테 잘보이고싶이서 그 무리한테 빼빼로 엄청 줌. 막 한명씩 거의 5000원 넘는 가격대로. 중딩이었던 어린마음에 나는 상처를 받았고..ㄸㄹㄹ 지금생각해도 좀 어이없네. 그리고 나한테 그 무리 뒷담하면서 걔네가 그렇게해서 나 지금 이런애들이랑 놀고있잖아 이러는데 ????이런애들이 뭔데???? 순간 그때 어이없어서 아무 말 못했음. 지금 6년이지나서 생각해도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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