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약간 끝나지 않는 이야기 처럼 되어있고 진짜 엄청 두꺼워. 제목은 끝나지 않는다는 말과 두께에 되게 거부감 들수있는데 읽는 순간 책이 끝나가는게 아쉬웠던.. 그 처음에 꼬마가 어디 들어가서 그 책을 펼치면서 얘기가 시작된 ㄴ건데ㅜㅠㅠㅜ 뭐지ㅠㅠㅜ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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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약간 끝나지 않는 이야기 처럼 되어있고 진짜 엄청 두꺼워. 제목은 끝나지 않는다는 말과 두께에 되게 거부감 들수있는데 읽는 순간 책이 끝나가는게 아쉬웠던.. 그 처음에 꼬마가 어디 들어가서 그 책을 펼치면서 얘기가 시작된 ㄴ건데ㅜㅠㅠㅜ 뭐지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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