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탈모 왔었단 말이야 가적들도 마음고생 심했고 근데 내가 이번에 다이어트 하는데 탈모증상 와서 나혼자 속앓이 하고 있는데 엄마가 너 약먹으면서 다이어트하냐? 머리 왜이렇게 많이빠져 이래서 나도모른다고 했더니 공부나 하지 왜 갑자기 살빼냐고 살빼서 술집가서 몸팔고 다니냐고 이러는데 저게 엄마가 자식한테 할 말이야? 글로써서 이정도지 더 심함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옛날에 탈모 왔었단 말이야 가적들도 마음고생 심했고 근데 내가 이번에 다이어트 하는데 탈모증상 와서 나혼자 속앓이 하고 있는데 엄마가 너 약먹으면서 다이어트하냐? 머리 왜이렇게 많이빠져 이래서 나도모른다고 했더니 공부나 하지 왜 갑자기 살빼냐고 살빼서 술집가서 몸팔고 다니냐고 이러는데 저게 엄마가 자식한테 할 말이야? 글로써서 이정도지 더 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