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미워 나보고 화장품 많다고 술집에 몸팔러 다니녜 솔직히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 나보고 왜사녜 죽으래 집나가래 왜태어났녜 나도 이럴거면 태어나기 싫었어 하소연 할때도 없고 방안에서 혼자 우는것도 지긋지긋해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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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미워 나보고 화장품 많다고 술집에 몸팔러 다니녜 솔직히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 나보고 왜사녜 죽으래 집나가래 왜태어났녜 나도 이럴거면 태어나기 싫었어 하소연 할때도 없고 방안에서 혼자 우는것도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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