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 반대 이유 적는데 역사에는 객관적인 눈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매번 바뀝니다. 그리고 정부를 지지하는 기둥은 하나의 색을 띠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교과서에 정부의 색이 담기면 교과서는 정확한 눈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의 역사는 정부가 계속 바뀌기를 반복하면 정체성을 잃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종교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종교는 신을 섬기며 신의 말씀을 따르는 집단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 말씀을 담은 책도 하나가 아닙니다. 그리고 각 마다의 해석도 다릅니다. 그래도 하나의 종교라 불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역사책은 많은 해석을 담은 다양성이 추구되어야 합니다. 각자의 정체성과 객관성이 담긴 그런 역사책을 앞으로의 대학생, 사회인, 그리고 부모로써 바랍니다. 한국사 교과서 국경화를 반대합니다. 이런 글 밖에 안나와ㅠㅠㅠㅠ 말 좀만 더 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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